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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013.3.10 [조선일보] 장미꽃 향기만 맡아도 집중력 생기고 기억력 좋아진다
 작성자 이은아
 작성일 2012.05.18
작 성 일 : 2012.05.18

봄이 오는 소식을 화려한 빛깔로, 향긋한 내음으로 전해주는 꽃을 보면 누구나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꽃의 효과는 치료 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꽃을 보고 만지면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키우는 원예치료, 정신지체나 치매로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을 위한 재활치료, 허브의 향기를 이용한 향기치료 등이 있다. 최근에는 '꽃 치료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있다.


조문경 일산해븐리병원 원예치료실장 치매 환자 15명을 약물치료만 한 그룹과 약물치료·원예치료를 모두 실시한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뒤 신경심리검사(SNSB)를 비교한 결과, 약물치료만 한 그룹은 검사 총점이 95.5점에서 94.9점으로 치료 후 오히려 0.6점 감소했으나, 약물치료·원예치료를 모두 실시한 그룹은 56.1점에서 64.95점으로 7.85점 증가했다. 치매검사(K-MMSE)결과도 약물치료만 한 그룹은 0.4점 증가했지만, 원예치료군은 0.6점 증가했다. 조원근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사무총장은 "환자 스스로 집중해 꽃을 재배하는 원예활동을 하면 후각, 시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기관이 자극 받아 인지기능이 향상된다. 색깔이 화려하고 모양이 특이하면서 향기가 진해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꽃이 효과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 자세한 기사를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9/20100309012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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