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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014.3.26 [조선일보] 꽃 가꾸고 보기만 해도 우울감, 스트레스 사라진다
 작성자 이은아
 작성일 2014.03.26
작 성 일 : 2014.03.26

식물에 물을 주고, 가위로 굵은 가지를 치는 등의 활동을 하면 신체도 건강해진다.

일부 병원에서는 원예치료 전문가가 뇌졸중·치매 환자의 근육이 굳은 정도, 관절 가동범위를 파악해 맞춤 재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해븐리병원 두뇌연구소 조문경 실장은 "텃밭·화분에 씨를 뿌리고, 흙을 고르는 과정에서 어깨와 가슴근육이 강화된다"며 "가위로 굵은 가지를 치거나, 꽃꽂이를 위해 와이어를 돌리는 과정에서 악력·손목 근력·민첩성 등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무거운 분무기를 들어 물줄기를 식물의 위치에 맞춰 물을 주면 어깨 관절의 가동범위가 늘어나고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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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25/20140325020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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